2018 제 15회 대전대학생활체육연맹 대학생활체육축전 성료 by 그것 참

이번 2018 제 15회 축전을 잘 마무리하였다.
큰 행사는 이 대회하고 가을 동아리 배구대회 두 건이다. 물론 그동안 회장으로서 활동도 꽤 에너지가 소비되고 그 과정에서 또한 자가충전되기도 한다.
매번 느끼는 것은 교수들과의 유대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회장의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실감하고 있다.
아래는 중도일보에 게재된 기사

2018 대전대학생활체육축전 성황리 마무리
11개 대학, 53개 팀, 800여 명 대회 참가
대전 대학생활체육축전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대전시 대학생활체육연맹(회장 김홍설, 배재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 교수)에서 주최하고 충남대 체육관에서 열린 이 축전엔 대전지역 11개 대학, 53개 팀, 8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마무리 했다.
대학 동아리 대항으로 진행된 이 축전에선 축구, 농구, 배구, 테니스, 배드민턴, 볼링, 보디빌딩 등 7개 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에선 한밭대의 강세가 눈길을 끌었다. 한밭대는 축구(팀:caps), 볼링(데굴데굴), 테니스(마스터즈A)에서 1위를 기록했다.
그 외엔 충남대가 농구(cnu), 배구(트릭) 종목에서 우승했고 대전대(TNT)는 배드민턴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본 연맹 김홍설 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있다"면서 "이 대회가 지역사회 대학 간 스포츠교류를 통한 우호증진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대전 삼천교 천변화장실 by 그것 참

의외로 깨끗하다.



축 당선 by 그것 참

과정이 힘들었지만 배울점이 많았던 선거였다.
낙선자에게 심심한 위로의 마음를 전한다.
앞으로 지지받은만큼 열심히 하자.


인생도 오늘같아라. by 그것 참

가람아파트에서 내려다본 날씨 풍경.
날씨 최고다.
가로수잎들은 애기 손같이 곱고 내가 좋아하는 색깔인 연녹색을 띠고 있다. 
태양은 여름같이 작렬한다.
날씨 좋은 날을 보기가 점점 어려운 요즘.
세상은 좋은 날만 있었으면 좋겠구나.


장모님 83번째 생신 by 그것 참

애들 클 때 다 돌봐주신 장모님이 83번째 생신을 맞이하였다. 애들이 다 성장ㆍ발전할 때까지 건강하시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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